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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생채 만드는법 토마토 넣어 새콤달콤

 

안녕하세요. 레지나예요.

​

​

가을, 겨울 제철 음식인 무와 토마토넣고

새콤달콤하게 무쳐봤어요.​

​

한창 맛이 좋을 제철 음식인

무로 요리해서 먹어야

영양가도 높고, 맛도 좋으니까요.

​

새콤달콤 양념에

아삭한 식감으로

조금다르게

받침을 깔아주니

조금 더 먹음직스럽네요.

​

​

일반적으로

배추와 함께 주로

김장재료로 익숙한 채소잖아요?

​

가을에 파종해서

김장철에 수확해서 먹는 이 맛있는 무를

텃밭에 농사지으셔서 엄마, 아빠께서

열심히 키워 수확해 주셔서

겨우내 저장해 두고 먹는답니다.

​

깍두기나 동치미용으로도 만들지만

​

간단하게

무로 새콤달콤 양념을 더해서

무생채로 반찬 한가지

만들었어요.

비타민 C가 풍부하고

함유된 메틸 메르캅탄 성분이

감기 예방에 효과적인 식재료라고 해요

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네요.

​

디아스타아제 성분는

소화가 잘 되게 해주는 영양소 이고

섬유질도 많구요.

수분이 많고 열량은 낮으니

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네요.

​

감기에 걸리기 쉬운 겨울철

건강에도 가을무로

​

​

무생채 만드는 법

소개해 볼께요~

​

토마토 방석을 깔아서 예쁘게 만들었으니

반찬으로

손님초대요리에 곁들이 음식으로도

좋지 않을까 싶어요.

 

계량 밥숟가락

재료

무 500g (큰것 1/3정도)

절일때 소금 1,

​

양념

고춧가루 2,

다진마늘 0.5,

다진 파 한줌,

설탕 0.5~,

통깨

​

완숙토마토 2개

 

 

무 손질하기

​

무 세척하는 방법,

씻는 법은

볼에 물을 넉넉하게 담고(흐르는 물에)

수세미로 박박 문질러 씻어 줍니다.

​

무전체를 먹는 것이 좋다고 해서

가능한 깨끗하게 씻으려고 노력해요.

​

지저분하다면 필러로 밀어서

더러운 부분만 잘라내고 사용하시면 되겠구요.

​

잘 헹궈주면 준비완료

​

분량은 500g 크게 3줌정도 되는 양인 것 같아요.

​

무는 푸른부분 쪽을 잘라서

채썰어 무치면

더욱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 좋아요.

​

칼로 두께는 5mm 정도로

채썰어 주세요.

​

저는 급하게 썰었더니만

굵기가 일정하지가 않네요.

채칼로는 모양이 일정해서 예쁘긴 합니다.

채썰땐 손조심하시구요.

 

잘 씻어서 4등분으로 잘라주고,

위쪽은 칼을 눕혀 썰어주세요.

 

과육은 깨끗하게 정리하고

나중에 볼에 넣을꺼니까 모아두시구요.

 

 

절이기

채썬무는 볼에 넣고

굵은소금 1스푼 정도 넣어

버무려준 후

약 15분간 절여주세요.

중간중간 골고루 절여지도록

위아래 바꿔가면서 조물조물

버무려주시구요.

​

15분정도 지나니 약간의 물이 나오네요.

살짝 나른 나른해 졌네요.

이대로 헹구지 않고 바로 준비하려구요.

​

​

양념 만들기

그다음 고춧가루로

빨갛게 고춧가루 양념이 배도록

무쳐주어야 맛있으니까

팍팍 버무려 주세요.

​

다진 마늘 0.5스푼도 넣어주시고,

 

양념 모두 섞어서 좋지만

어려운 만들기가 아니니까

그냥 순서대로 넣어 진행할께요.

​

고춧가루 크게 1스푼을 넣어

색을 붉게 색깔이 잘 배도록

설탕 0.5스푼 넣어 섞어 주세요.

​

 

채썬 파까지 넣어

부재료인 양념을 모두 섞어 고춧가루물도

고르게 잘 배이면

무생채 만드는 법 완성이예요.

​

* 때에 따라서는

액젓이나 매실액이나 식초를

넣어주기도 하지만

간단하게 만들다보니

모두 생략하고,,

​

 

달큰한 제철 반찬

새콤달콤 아삭하게 무생채,

무쳐서

밥에 올려서 쓱쓱 비벼

입맛나게 드셔도 좋겠지만

​

저는 토마토를 넣어 만들었으니

조금 더 추가해서~

양념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

2개분량의 속은 다져서 섞어

골고루 버무려 줍니다.

삼투압으로 나중에 싱거워질 수 있으니

소금간을 약간 더 늘려주셔도 좋구요.

 

 

완성접시에 올려서

받침으로 만든 토마토에 무생채를 젓가락으로

얌전히 담아주시고,,

통깨를 올려주고,

완성

토마토넣은 무생채 만드는 법이예요.

​

절이는 방법 어렵지 않고 채썰어

무치는 법만 알면 되니

너무 쉽지않습니까? ㅎㅎ

​

아차차~~먹기직전에

고소하게 참기름을

약간 둘러주셔도 좋아요.

 

 

요즘 토마토김치나

다양하게 한식요리에

응용하는 방법도

많이 생겨나더라구요.

​

아무래도 짠맛을 중화시켜주고,

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고

식초로 새콤하게 만들지 않아도

채즙으로 충분히 새콤함을 살짝 더해주니

또 특유의 감칠맛이 있어서

음식맛에 풍미를 더해준답니다.

​

상큼하게 잘 어울리는 것같아요.

 

새콤달콤 만들어져서

아삭하고 맛이 좋네요.

남편은 샐러드같다고 하더라구요.

​

반찬으로 고기랑 곁들여 먹어도

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니

조금 더 불그르슴하게

색을 더해서 담아보았어요.

 

오늘 이용한 토마토

정읍시 단풍미인쇼핑몰에서 올라온 것인데요,,

​정읍영농조합법인의 상품입니다.

 

토마토는 냉장보관하면 맛이 떨어지니

상온에서 후숙해서 익혀 드시면 더 맛이 좋아요.

 

 

가을에 나는 무는 인삼보다도 좋다는 말이 있지요?

이 겨울을 소화를 도와주고 또

토마토와 함께 여러모로

잘 챙겨드시면 건강에도 좋겠습니다.

 

 

https://www.danpoongmall.kr/?s=%EC%A0%95%EC%9D%8D%EC%98%81%EB%86%8D%EC%A1%B0%ED%95%A9&post_type=produc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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