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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고기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법 청국장 재료 김치청국장 레시피

돼지고기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법

시원한 김치청국장 레시피

청국장 재료

청국장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찬바람이 불어오면 더욱 맛있는 메뉴 중에 하나지요.

구수~한 청국장을 돼지고기 넣고 김치 넣어 끓이면

칼칼함도 더해져서 밥을 슥슥 비비기에 딱 좋은 청국장찌개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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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국장을 맑게 가볍게 끓이는 방법도 있지만

조금은 되게… 청국장 재료 듬뿍 넣어 끓이면 더욱 든든하니 맛이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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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고기를 넣어 끓여도 맛있고요~

저는 이번에는 돼지고기 청국장으로 끓였답니다.

돼지고기는 기름기 없는 것들을 넣어도 되지만

살짝 기름기 있는 삼겹살을 넣어 더욱 부드럽게 끓이셔도 되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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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또 맛있는 청국장을 만나게 되어 주저 않고 김치청국장을 끓였답니다.

준비하세요~

청국장 3~4T

돼지고기 150g

총각김치 1C

둥근 호박(애호박) 1/3개

대파 1/3대

두부 반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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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표고버섯 1개

물 3C

멸치가루 1T

1T=15ml

1ts=5ml

1C=200ml

이번 단풍미인 쇼핑몰의 체험 상품은 두승산 콩마을의 청국장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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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승산 콩마을의 두부도 먹어본지라 그 콩 맛 아는지라 더욱 기대가 되는 청국장이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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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팩에 500g

두승산 콩마을은

두승산 아래 자락에 위치한 물 좋고 고기 좋은

41세대 120명의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운영되는 마을 공동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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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멋지지요?

두승산 콩마을에 가면 맛있는 음식은 물론이고

각종 체험들도 즐기실 수 있다고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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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기회가 된다면 봉남매와 함께 체험하러 가보고 싶네요.

사진 속의 도넛이~~왜 이리 맛있어 보이는지요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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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% 국산콩으로 두부와 청국장을 만들어 판매하시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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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는 일전에 먹어보았고 이번에는 청국장을 맛보게 되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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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깨어진 청국장이 아닌 생콩이 많이 살아있는 청국장이에요.

우리 봉남매는 청국장에 콩을 골라 먹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인지라…

이렇게 콩알이 살아있는 청국장을 좋아합니다.

돼지고기 청국장 김치청국장 재료 준비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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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치 청국장 재료에 넣는 김치는 무김치가 더 맛있어요.

총각김치를 썰어 준비해 주었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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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고기는 부드러운 안심으로 준비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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멸치육수를 내어 청국장 끓여도 맛있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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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물 3컵에 건표고버섯을 넣어 먼저 불려 주었답니다.

청국장찌개에 표고버섯!! 아주 잘 어울리고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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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고기와 김치를 먼저 넣어 맛이 우려나도록 끓여줄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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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 멸치가루가 있어서 1 큰 술 넣어주었고요.

없으시면 패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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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치와 돼지고기, 표고버섯에서 맛있음이 우려 나오는 동안

두부와 호박, 대파를 썰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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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 불에서 바글바글 끓여주세요~

무김치가 충분히 푹 익도록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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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음이 우려 나오면 그때 호박도 넣어 주시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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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승산 콩마을의 청국장을 넣어 풀어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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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!! 갖고 계신 청국장의 맛을 보고 넣어주셔야 해요.

간혹 어떤 청국장은 간이 되어있어 짭조름합니다.

그럼 분량을 조절해 주셔야 하고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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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와 대파도 넣어주시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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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로 한소끔만 더 끓여줍니다.

김치에서 기본 간이 맞춰지는지라 마지막에 간을 보아 부족한 간은

된장이나 국간장으로 맞춰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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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더 칼칼함과 김치청국장 맛을 더 내고 싶다면 김치 국물 넣어주셔도 되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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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팩에 500g이라 양이 꽤 많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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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 뜯어 남은 청국장은 소분해서 랩핑하여 냉동 보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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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고기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 법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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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치청국장 스타일로 끓이는 게 제일 맛있어요.

청국장 재료는 비슷비슷합니다.

두부, 호박 혹은 양파도 넣어 주기도 하고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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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각의 청국장에 맞게 재료 준비해 주시고요.

청국장 레시피에서 주의할 점은 청국장을 넣고 너~무 오래 끓이지 않는다는 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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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고 보니 저는 청국장 레시피 중에 김치청국장을 가장 좋아하는듯해요.

특히나 총각김치 넣고 푹~끓인 청국장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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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승산 콩마을 청국장은 구수한 맛이 일품!!

냄새도 많이 나지 않고요.

슴슴하면서도 고소한 맛에 밥을 술술 부르네요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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↓↓↓↓↓두승산 콩마을 가는 길↓↓↓↓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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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본 포스팅은 단풍미인쇼핑몰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작성되었습니다.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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