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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고기 두부김치 만드는법 두부데치는법

 

안녕하세요. 봉자바리입니다.

축제의 계절인가 봐요~~저희 동네에서도 매주 뭔가 행사가 있고 우리 랑양은 학교 축제로 며칠 전부터 들떠 있더라고요.

너무 재밌겠다며 궁딩 흔들면 등교했답니다.

숨 가쁘게 달리며 살아가는 거 같지만 또 이렇게 축제도 즐기고 학교생활이 너무 재밌다 하는 녀석을 보면 대견합니다.

두 녀석 모두 오늘이 금요일이라며 또 신 나 하는 걸 보니 애들도 불금~을 좋아하더라고요.ㅎㅎ

불금에는 오밤중 예능 프로도 챙겨 보고 저는 맥주 한 잔도 하고 그렇게 각자의 라이프를 즐기며 편안하게 보내는 거 같아요.

맥주 한 잔에 막걸리 한 잔에 곁들여 먹음 너무나도 좋을 두부김치를 만들어 놓으니 딱 불금메뉴다!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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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 한 모-데칠 때 굵은소금 1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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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고기 300g – 고춧가루 1.5T+맛술 1T+설탕 1/2T+후춧가루 약간

김치 2C

대파 약간

청홍고추 한 개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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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기름 2T

올리고당 1T

단풍미인쇼핑몰에서 맛있는 두부를 받았으니 두부가 빛을 낼 수 있는 메뉴를 만들어 봅니다.

두부를 받은 날 바로 만든 두부김치는 역시 두부가 고소하고 맛있으니 김치볶음이 이렇게 또 살아나네~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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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미인쇼핑몰의 두승산 콩마을 두부는 이전에 청국장 포스팅할 때 소개해 드렸었는데요.

마을기업으로 정직하게 국산콩 100%로 공장에서 찍어내는 두부가 아닌 매일의 날씨와 상태에 따라서 간수와 두부 젓는 속도 등등을

다르게 만들어지니 여느 두부보다 정성이 들어가서 훨씬 고소하고 진하답니다.

배송받은 당일에는 이렇게 두부김치로 드시는 게 제일 맛있고요.

시간이 지날수록 두부의 간수가 빠지며 단단해지니 그때는 찌개용이나 두부 부침으로 드시면 맛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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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첫날에는 두부김치 그러고는 부쳐먹고 찌개에 넣어먹고 아주 열심히 먹었답니다.

맛있을 때 더 맛있게 먹어야 기분이 좋답니다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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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김치에 두부는 데쳐서 사용합니다.

두부를 데쳐서 먹는 게 훨씬 야들야들 맛이 좋고요.

두부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고 고소함만 가득 남는답니다.

단! 팔팔 끓는 물에 굵은소금을 조금 넣어서 속까지 따끈해지도록 데쳐주어야 맛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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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파와 청홍고추도 어슷 썰어서 준비해 줍니다.

 

돼지고기에 밑간을 해서 미리 볶아줍니다.

고춧가루, 맛술, 설탕, 후춧가루를 넣어 양념해 주어 볶아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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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썰어 둔 김치를 2컵 가득 넣고 볶아줍니다.

이때 들기름을 넉넉히 2 큰 술 넣어주어 볶아주면 들기름 향도 가득하고 부드러운 김치볶음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.

돼지고기와의 어우러짐이 좋고 김치가 나른해지도록 볶아줍니다.

어슷 썰 은 대파와 청홍고추를 더해주어 볶아 칼칼함을 더해주시고요.

이때 양파를 더해주어도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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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엔 올리고당을 둘러주어 단맛을 더해주세요.

김치의 짠맛과 간에 따라서 양은 가감해 주셔야 합니다.

따끈하게 데운 단풍미인쇼핑몰의 두승산 두부는 한 김 날려 썰어 주고 검은깨로 데코까지 해주면 더 근사하답니다.

두부와 김치볶음을 이쁘게 둘러 담아주면 한 접시 두부김치 완성이 됩니다.

막걸리 한 잔 생각나시죠?ㅎㅎ불금이니 한잔 좋지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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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소한 두부에 간간하게 볶은 김치볶음 얹어서 먹으면 꿀맛이지요.

볶음김치는 이대로 하얀 쌀밥에 얹어 김에 싸 먹어도 굿! 밥은 저리 보내고 두부에 김치볶음만 먹음 왠지 다이어트도 될 거 같죠?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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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미인쇼핑몰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맛있는 식재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.

이번 두부도 제가 손에 꼽는 제품 중에 하나~고소한 두부 집 두부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 강추입니다!

<본 포스팅은 단풍미인쇼핑몰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작성되었습니다.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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