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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한 청국장 주먹밥만들기 청국장요리~

 

안녕하세요. 아름드리입니다 🙂

​

오전에 운동 삼아 뒷산을 다녀왔는데..

앙상하고 메마른 가지에도 잎이

올라오고 있더라고요.

​

해마다 보는 풍경이지만..

어찌나 신기하던지 한참을 들여다보았어요. ^^

​

오늘은 주말에 떡볶이 만들어 먹으면서 ..

그것만으로는 뭔가 허한 느낌?이라

떡볶이 국물에 콕~ 찍어 먹을

간단한 주먹밥만들기를 해서 같이 즐겼어요.

​

그런데 참기름, 소금으로 간을 해서

만들어 먹어도 되지만..

몸에 좋은 청국장 양념으로 간을 했더니 구수함과

깻잎의 향긋함으로 별미였어요.

​

*재료*

밥 2공기, 깻잎 4장, 달걀 1개, 당근 50g, 조미김

청국장 1½ 큰 술, 마요네즈 2 큰 술, 다진 마늘 0.2 큰 술,

물 ½ 큰 술, 참기름 ½ 큰 술, 통깨 ½ 큰 술

​

* 참고 *

1 큰 술=어른 밥숟가락 계량입니다.

​

당근은 잘게 썰어 주고,

깻잎은 꼭지를 떼어 준 뒤에

잘게 썰어 줍니다.

​

​

조미김은 잘게 부셔 주세요.

​

​계란을 그릇에 담아 잘 풀어 준 뒤에

열이 오른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,

계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들어 줍니다.

​

​

잘게 자른 당근을 팬에 올려 볶아 주고,

소금을 한 꼬집 넣어

간을 해 주세요.

​

이젠 청국장 양념장 만들기!

그릇에 청국장 1½ 큰 술을 담고

물 ½ 큰 술, 마요네즈 2 큰 술, 다진 마늘 0.2 큰 술,

참기름 ½ 큰 술, 통깨 ½ 큰 술을 넣어

양념이 서로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

섞어 줍니다.

​

​

넓은 볼에 밥 2공기를 담고 …

​

달걀, 깻잎, 당근

그리고

양념장을 넣어 섞어 주세요.

​

부셔 놓은 조미김도 넣어

섞어 줍니다.

​

​

먹어 보고 간이 모자라면

입맛에 맞게 소금으로

간을 더해 주셔도 좋아요.

​

​

한입에 먹기 좋도록

뭉쳐 주면 청국장을 넣은

간단한 주먹밥만들기 완성이에요.

​

 

된장을 넣어 만들어 먹곤 하는데..

청국장을 넣어 만들어도 별미더라고요.

​

청국장은 찌개로 끓여 먹거나

쌈장 만들 때 넣기도 하는데..

이렇게 주먹밥 만들 때도 넣으니 괜찮네요.

​

마요네즈와 보들보들한 달걀까지

곁들이니 고소해서

청국장 싫어하시는 분들도 잘 드시지

않을까 싶어요.

​

 

저희는 떡볶이 먹으면서

같이 먹었지만..

간단한 아침식사로도 좋고

봄날 나들이 갈 때 도시락으로 싸가도

좋지 않을까 싶어요.

​

​

동글동글~

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

먹기도 좋은

간단한 주먹밥만들기.

​

​

음식이 아닌 보약인 청국장!

찌개를 끓여 먹어도 좋지만

생청국장을 그대로 김이나 김치에 싸서 먹으면

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

많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.

​

정읍시 우수 농산물을 판매하는 단풍미인 쇼핑몰의

두승산콩마을 청국장이에요.

​

청국장의 쿵쿵한 냄새도 덜하고

100% 국산콩으로 만들어 안심하고

먹을 수 있어요.

​

정읍시 두승산 아랫자락 마을 어머님들의 손맛을 담아

정성스럽게 만든 청국장 만나보세요.

​

https://www.danpoongmall.kr/product/%EB%91%90%EC%8A%B9%EC%82%B0%EC%BD%A9%EB%A7%88%EC%9D%84-%EC%B2%AD%EA%B5%AD%EC%9E%A54%ED%8C%A9/

​

* 본 포스팅은 단풍미인쇼핑몰에서 제품과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. 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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