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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토란 오이소박이 만드는 법 오이김치 10개 담기 오이소박이 절이기 양념 레시피

안녕하세요. 봉자바리입니다.

5월의 마지막주네요~~요즘 길가에 핀 장미꽃을 보면서 엄마생각이 나요.

엄마가 이 계절을 참 좋아하시거든요.

장미꽃 피는계절….근데 원래 이 장미꽃이 만발하던때가 6월초였는데 확실히 계절이 당겨졌어요.

이렇게 계절을 시간이 아닌 추억으로 기억하는게 맞는가 봅니다.

엄마가 좋아하는 이 계절은 또 엄마가 한차례 꼭 아프신 계절이에요.

꼭 이맘때면 엄마가 감기던 뭐던~아푸셔요…이것 역시 계절로 제가 기억하나봅니다.

지금도 엄마는 감기의 후유증으로 기침이 떨어지지 않으셔서 고생고생..;;;;

바빠서 한참을 못가보고 있는데 6월은 좀 한가로울거 같아서 달려가봐야 겠습니다.

​

그냥 오늘 월요일 아침부터 주절주절…^^

블로그에 매일 몇번씩 들락거리며 글을 쓰다보면 무슨 할말도 없고…무슨 글을 적야하질지 아무생각이 안날떄도 있는데요.

오늘같이 또 주절대는 날도 있고요~~

​

작년에는 엄마가 오이소박이를 담가주셔서 생략했던거 같은데요.

올해는 오이가 딱 10개 생겨서 오이소박이 담갔습니다.

우리 민군이 특히나 좋아하는 오이김치인지라 망설임없이~ 단풍미인쇼핑몰에서 5월 서포터즈 물품으로 보내주신 고춧가루로

매콤 맛깔나게 알토란 오이소박이를 만들었답니다.

​

제가 오이소박이 담글때마다 꺼내쓰는 오이소박이 양념 레시피에요.

참 맛깔나니 오이가 맛있는 계절 꼭 만들어 드세요.

1T=15ml

1ts=5ml

1C=200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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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 10개 – 절일때 끓는물 2L + 굵은소금 100g(1/2C)

쪽파 50g

양파 1개

부추 150g

당근 30g

깻잎 10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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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춧가루 70g(종이컵 약 한컵)

까나리액젓 혹은 멸치액젓 80ml

다진마늘 100g

조청 50ml

설탕 20g

물 100ml

통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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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미인쇼핑몰 국내산 햇고춧가루

대풍년 고추이야기 고춧가루 1k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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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엄마 고춧가루 외에 사용하고 있는 고춧가루랍니다.

국내산 100%건고추로 빻은 고춧가루로 김치용, 찌개, 겉절이, 김치찜 등에 사용하기 좋은 고춧가루랍니다.

​

조합원들을 통한 계약 재배와 정읍 농산물시장 고추도매시장 중매인으로부터 10여년간 질 좋은 건고추만을 선별하여

꾸준히 공급하여 만들어지는 대풍년 고추이야기 고춧가루입니다.

고춧가루의 맛은 살짝 매콤함이 있는 보통맛이에요.

아주 안매운 고춧가루는 아니고 고춧가루의 매운맛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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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 받은 공장에서 생산된 위생적인 공정을 거친 단풍미인쇼핑몰의 고춧가루는 믿음직한 고춧가루이니

한식에서 빠지면 안될 중요한 양념 건강한 제품으로 선택하세요.

지퍼백으로 포장되어있어 보관하기에 좋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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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한 굵기에 색도 고운~색이 정말 이뿌죠?ㅎㅎ

고추장을 간단하게 만들기에도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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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요리에 다양하게 맛깔남을 더해줄 단풍미인쇼핑몰 23년산 국내산 햇고춧가루 입니다~

얼마전 친구가 엄마가 오이농사도 지으시지?하는말에 나한테까지 그 오이가 안온다…ㅋㅋㅋ

그래서 친구가 가져다준 농사지은 제멋대로 오이랍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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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를 받아들었으니 단풍미인쇼핑몰 고춧가루도 있고~오이소박이 만들자 했네요.

오이소박이 절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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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삭한 오이소박이 만드는 비법은 바로 오이 절이기에 있지요.

팔팔 끓는물에 굵은소금을 넣어 소금물을 만들어 줍니다.

오이를 자르지 않고 통으로 절여줍니다.

​

오이를 가지런히 두고 팔팔 끓은 뜨거운 소금물을 그대로 주어주고 약 2~3시간 절여줍니다.

오이소박이 양념 만들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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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미인쇼핑몰의 색고운 고춧가루 종이컵으로 약 한컵입니다.

계량스푼으로는 약 5스푼이에요.

설탕, 멸치액젓, 조청, 다진마늘을 분량대로 넣어주세요.

조청이 없으시면 매실청으로 대신하셔도 좋습니다.

물을 반컵 넣어주어 오이소박이 양념이 잘 섞여지도록 고춧가루가 불어나도록 섞어 줍니다.

오이소박이 양념이 숙성되는동안 재료를 손질합니다.

당근과 꺳잎은 채썰어 준비하고 양파는 굵게 다져줍니다.

쪽파와 부추는 약 2~3센티 가량의 길이로 썰어 줍니다.

미리 만들어둔 오이소박이 양념에 준비한 야채들을 모두 넣고 버무려줍니다.

너무 팍팍 무치면 부추에서 풋내가 나니 슬슬 비벼가며 무쳐 섞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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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오이가 휘청거리며 잘 절여졌으면 한개에 약 5센티 길이로 맞춰 자른후에 열십자 칼집을 내줍니다.

칼집낸 오이는 흐르는물에 한번 휘릵 샤워시켜주고 채반에 받혀 물기를 빼주세요.

열십자 칼집낸 오이에 속 양념을 채워 넣어줍니다.

​

tip!!!

겉에도 양념을 슥슥 무쳐주기도 하고요 속을 채운 오이소박이는 한번 꽉 잡아 공기를 빼줍니다.

그래야 오이가 쉽게 무르지 않아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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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치통에 차곡차곡 꽉꽉 눌러 담고 실온에서 익혀줍니다.

요즘 날이 더우니 하루만 꼬박 실온에서 익히면 되더라고요.

오이김치는 익혀서 먹어야 제맛입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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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게 익혀서 먹는 알토란 오이소박이 만드는 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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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키운 연한 오이로 만들어서 더욱 맛있는~~오이김치 후다닥 만들었네요.

김장김치는 김치찜, 찌개 해먹고…ㅎㅎ 자꾸 새 김치에 기웃거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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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흰밥에 오이소박이 하나 두고 밥을 먹는데 왜이리 맛있어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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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부터 조금 여유가 생길거 같아요.

그래서인가 괜히 마음이 더 바쁘게 느껴지는건 이것도 참 병인거 같아요~ㅎㅎㅎ

월요일 아침 마음은 조바심이 나는데 몸은 안움직여지고 있네요~~^^;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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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본 포스팅은 단풍미인쇼핑몰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작성되었습니다.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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