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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기매운탕 만드는 법 굴비 조기조림 생선조림 양념

<본 포스트는 단풍미인쇼핑몰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작성되었습니다.>

아무래도 매일 밥상에 고기가 올릴 때가 많잖아요.

집에서 생선요리할 때가 적어지는 느낌입니다.

생선도 자주 챙겨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~

그래서 의무적으로라도 생선요리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.

사실 구이로 먹는 게 제일 편하지만 오늘은 오랜만에

생선조림으로 조기조림을 만들었답니다.

국물 자작하게 조기매운탕 스타일로 한참 맛있는 무를 듬뿍 넣어

칼칼 시원하게 만들었더니 인기 만점!

역시 가끔 먹으면 순삭이에요 ㅎㅎㅎ

​

집에서 생선구이는 부담스러우신 분들은

생선조림으로도 생선 꼭 챙겨 드세요~^^

​

얼마 전 소개해 드렸던 단풍미인쇼핑몰의 유기농 간장으로 맛을 내니

생선조림 양념장에 깊이가 더해졌어요.

어찌나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지

봉남씨는 굴비조림 국물을 왜 이렇게 맛있냐 하며 계속 떠먹더라고요.^^

​

조기 6마리

무 한 토막

양파 1/2개

대파 1/2대

청홍고추 각 1개

​

쌀뜨물 4C

코인 육수 한 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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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춧가루 2T

매실액 2T

맛술 1T

국간장 1T

다진 마늘 1T

후춧가루 약간

소금 두 꼬집

​

1T=15ml / 1C=200ml

1.

​

조기는 손질해서 6마리 준비합니다.

2.

​

무 크게 한 토막 먹기 좋게 썰어 주시고요.

양파 반개 채 썰고, 대파, 청홍고추 어슷 썰어 준비합니다.

​

조기매운탕 스타일로 끓일 거라 칼칼함이 더해져야 맛있어요.

3.

생선조림 양념장

​

고춧가루 1 큰 술에 단풍미인쇼핑몰의 국간장 1 큰 술 더해줍니다.

​

단풍미인쇼핑몰 국간장은

100% 국내산 콩으로 전통방식 그대로 담근 간장입니다.

깔끔함과 깊은 맛이 일품이에요.

다진 마늘 1 큰 술 그리고 매실청 2 큰 술,

후춧가루, 소금 더해줍니다.

​

매실청이 조기조림 생선조림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.

​

맛술도 1 큰 술 더해주시고요~

​

양념장 숙성되도록 미리 만들어 줍니다.

4.

​

생선조림 만들 때 쌀뜨물을 활용해 보세요.

좀 더 깊은 맛을 내주고 비린내도 잡아줍니다.

​

쌀뜨물 넣고 코인 육수 한 알 넣어 감칠맛도 더해줍니다.

5.

​

단단한 야채인 무를 먼저 넣어 익혀줍니다.

무에서 시원함이 우려 나옵니다.

​

6.

​

무를 넣고 육수가 부르르 끓어오를 때까지 끓여주고

국물이 끓어오르면 그때 양념장을 약 반 정도 넣어 끓여줍니다.

​

무가 살짝 익었을 때 양념장을 넣어 끓여주면

좀 더 빠르게 익고 양념이 잘 베어듭니다.

​

무가 살캉하게 익을 때까지 폭폭 끓여줍니다.

7.

​

무에 양념이 들고 맛있게 익으면 그때 손질해 물기 제거해둔

굴비를 올려주고 나머지 양념장을 넣어줍니다.

​

양념장을 넣으실 때는 한꺼번에 모두 넣지 마시고 간 보면서 넣어줍니다.

​

8.

​

생선이 부드럽게 익으면 그때 양파, 청홍고추, 대파를 얹어주어

조금 더 졸이듯 끓여줍니다.

​

생선조림을 할 때는 뒤적거리지 않아요.

생선 살은 잘 부스러지다 보니 그대로 두고 끓여주기만 합니다.

​

완성

​

매콤 칼칼 시원한 조기매운탕으로 국물 자작한 조기조림을 만들었네요.

특별한 양념이 들어가지 않아도 기본양념간장이 맛있으니

기본 이상의 맛을 내줍니다.

​

이래서 장이 중요하다~하는 거지요.^^

맛있는 국간장 건강한 국간장 믿고 먹을 수 있는 간장을 찾으신다면

단풍미인쇼핑몰 들하늘 유기농 간장 추천해 드립니다.

​

어떤 요리에도 신의 한 수~맛있음을 더해줍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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