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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구마생채 ! 아삭아삭 맛있는 밑반찬 고구마요리~

 

 

 

 

안녕하세요. 아름드리입니다.

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는지요?

​

겨울철 대표 간식하면 단연 고구마를 빼놓을 수 없겠죠?

고구마 한 박스 들여놓고 선선한 곳에 신문지 깔아서

서로 겹치지 않도록 놓아두고 먹고 있는데요.

​

애들이 방학이라 집에 있으니..

주로 간식으로 군고구마를 만들어 주거나

달달한 시럽 옷을 입은 맛탕도 애들이 좋아해서 자주 만들게 되고요.

동그랗게 빚어서 카스테라 옷을 입힌

경단으로 만들어 주어도 참 좋아해요.

​

아이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간식으로 이만한 것이 없네요.

​

​

 

반찬으로도 만들어 먹기 좋은데요.

오늘은 고구마로 얇게 채 썰어 무대신 해서

생채 만들어 비빔밥 만들어 먹었는데…

식감이 아삭아삭해서 먹으면서 재미있고 너무 매력있더라고요.

​

고구마요리 덕에 이런저런 반찬 걱정 없이

한 그릇 요리로 …

된장국만 끓여서 더하니

한 끼로 간편하게 뚝딱 해결할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답니다.

​

그럼, 맛있는 고구마생채 함께 해 보세요. ^^

​

 

고구마 2개 (350g ), 대파 1/2대,

고춧가루 4Ts, 설탕 2½Ts, 다진 마늘 1½Ts, 멸치 액젓 2Ts, 식초 2Ts,

참기름 1Ts, 꽃소금 세꼬집, 통깨

​

​

* 참고 *

계량스푼 계량입니다.

​

 

저는 호박고구마를 준비했는데요.

호박고구마, 밤고구마 상관없이 사용하시면 되세요.

껍질을 벗겨 준 뒤에..

곱게 채 썰어 주세요.

​

전분 제거를 위해..

고구마는 약 10분 정도 찬물에 담가 둡니다.

​

대파는 잘게 썰어 주세요.

물에 담가 두었던 고구마를 물에 2~3번 씻어 준 뒤에…

체에 밭쳐 물기를 빼 줍니다.

넓은 볼에 고구마를 담고 …

잘게 썰어 놓은 대파, 다진 마늘 1½Ts를 넣어

섞어 주고요.

​

설탕 2½Ts, 고춧가루 4Ts를 넣고…

조물조물~

고춧가루 옷을 예쁘게

입혀 줍니다.

​

멸치 액젓 2Ts, 식초 2Ts, 소금 세꼬집을 넣어 버무려 줍니다.

마지막으로 참기름 1Ts, 통깨를 넣어 잘 섞어 주면

고구마생채 완성이에요.

​

그릇에 예쁘게 담아내어

밥 위에 올려 먹으면 맛있어요.

​

저희는 요렇게 ~

그릇에 밥 담고 생채, 김가루 올리고..

계란을 반숙으로 구워

올려 비빔밥으로 즐겼어요.

​

식성에 따라 더 넣어 먹을 수

있게 따로 더~ 담아내고요

​

 

고추장과 참기름 넣어 쓱쓱 비벼 먹으면…

진짜 꿀맛이에요.

​

한 그릇 뚝딱 ~비우게 되는데요.

처음에 가족들 무생채 비빔밥인 줄 생각했다가

비벼서 먹어 보고는 아님을 알게 될 정도로

그냥 보면 무생채와 다르지 않지만..

식감이 달라요.

​

고구마생채 만들어 즐겨 보세요. ^^

색다른 맛에 반하시지 않을까 싶어요.

간식으로 ~

반찬으로 ~

다양한 고구마요리 만들어 먹기 좋은

꿀처럼 달콤한 호박고구마!!

​

젊은 농부의 정성과 땀방울의 결과로

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맛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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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본 포스팅은 단풍미인 쇼핑몰에서 제품과 원고료를 제공받았지만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. 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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