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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맛있게싸는법 김밥재료 시금치 집김밥 만들기

김밥맛있게싸는법

겨울 시금치 넣은 집김밥

김밥재료 준비해요~

김밥집이 여기저기 많이 있긴해도 집김밥 만한게 없는거 같아요.

맛있는김밥싸는법은 넣고 싶은 김밥재료 준비하고 입맛에 맞게 싸는게 제일 아닐까 싶어요.

제 아무리 김밥 맛집이라고 해서 먹어봐도 전…집김밥이 제일 좋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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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때 소풍가던날 엄마가 싸주신 김밥이 왜그리 큰지..

그리고 옆구리가 터진 김밥도 있었고…

그땐 그게 싫었는데 커가면서 엄마 김밥이 종종 생각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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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재료 요즘엔 키트로 많이 나와서 거의 비슷비슷한데요.

근데도 참 희안하게…집집마다의 김밥맛이 그렇게 다 달라요~

봉가족은 참치김밥을 제일 좋아하는데 오늘은 아주 심플하게 야채김밥으로 만들었어요.

우리 엄마 스타일의 야채김밥이 생각나서…

김밥 열줄 순삭 말아두고 4줄은 오빠네로 배달나갔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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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도 밥이 맛있어야 그 맛이 제일 좋고요.

그리고 요즘 시금치가 맛있으니까~~김밥시금치 맛있게 무쳐서 푸릇푸릇 넣어주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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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슬고슬 하얀 쌀밥

(소금, 통깨, 참기름)

김밥용 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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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용 햄

맛살

단무지

우엉조림

계란

당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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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금치 한단-데칠때 굵은소금 2/3T

(소금, 참기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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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지을때 다시마 두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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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팸김치볶음밥에 소개해드렸던 단풍미인쇼핑몰의 누룽지향미쌀이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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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이 향미쌀을 알고 계신 분들도 계셨고…

누룽지 향이 난다고요?하며 주문해봐야겠다는 분들도 계셨고요.

ㅎ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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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수~하면서도 찰진 밥을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드려요.

 

기존의 다른 쌀들에 비해 누룽지 향미쌀은 쌀알이 굵고 크답니다.

그리고 밥을하면서도 그 밥냄새가 남다르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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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처음 향미쌀로 밥하는 냄새를 맡고는 누룽지 끓여??했었어요.

ㅎㅎㅎㅎ

김밥재료 중에 메인은 김밥 속에 들어가는 밥이 아닐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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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산물 우수관리 시설(GAP)에서 도정한 신동진 쌀인 누룽지 향미쌀은

지정업체 2대에 걸쳐서 50년간 경영을 하고 있는 업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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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진강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..그리고 비옥한 토양을 갖춘

호남평야 지역에서 재배된 쌀로 찰기가 풍부하고 구수함이 좋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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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 3컵을 바락바락 깨끗히 세척해줍니다.

김밥을 만들 밥을 지을때 다시마 두어장 넣어 지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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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마의 향과 맛이 입혀져서 김밥이 한결 더 맛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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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낙에 찰기가 좋은 누룽지 향미쌀인지라 밥물을 살짝 적게 잡고 고슬고슬하게 밥을 지어줬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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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용 밥을 지을때는 너무 찰기 넘치게 질게 밥을 짓는것보다 고슬고슬한 적당히 된밥이 더 나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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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슬고슬 그러나 찰기는 잃지 않은 밥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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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금 살짝, 통깨, 참기름을 넣어 양념해둡니다.

넉넉한 물에 굵은소금 넣어주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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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끗히 세척한 시금치를 뿌리쪽부터 넣어줍니다.

시금치는 오래 데치지 않아요.

시금치의 숨이 죽으면 바로 건져내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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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30초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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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져낸 시금치는 체에 밭쳐 찬물샤워로 얼른 열기를 빼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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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기를 꼭 짠 시금치에 소금 1/2ts과 참기름만 넣어 무쳐주세요.

간은 짠맛이 아주 살짝만 전해져도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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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 시금치에는 파, 마늘을 넣지 않아요.

파마늘이 들어가면 김밥이 쉬 상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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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금과 참기름만 딱!!넣어주기 잊지 마세요~

계란은 4개를 곱게 풀어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둘러 닦아주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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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불에서 천천히 색이 너무 나지 않도록 얇게 부쳐줍니다.

지단을 뒤집게로 뒤집어주어도 되지만 이렇게 젓가락으로 들어 올려 뒤집어도 쉽게 뒤집어 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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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란지단은 꼭 식힌후에 썰어주어야 부서지지 않고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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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과 맛살도 프라이팬에 한번 슥 볶아주듯 지져주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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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엄마의 집김밥에는 이렇게 맛살을 꼭 부쳐서 넣어주시지요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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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근은 채칼로 얇게 썰어주고

냄비에 오일 둘러서 소금간만 살짝 해주어 볶아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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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근을 데쳐서 사용하기도 하는데…영양적으로는 이렇게 살짝 볶아주는게 더 좋아요.

기름을 너무 흥건히 두르는거 아니고 아주 살짝만 둘러주세요~

김밥시금치, 당근, 계란지단, 햄, 맛살, 단무지 , 우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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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재료 준비 끝!!!

김밥맛있게만드는법 뭐 따로 있나요~~

추억과 함께…재료들 하나하나 준비해가며 만들면 그게 최고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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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용 김 위에 양념해둔 밥을 테니스공만하게 집어 펼쳐주고

그 위로 준비한 김밥재료들 소복히 넣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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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당겨가며 꼭꼭 말아주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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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은 재료만 준비하면 열줄 만드는건 일도 아니에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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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을 말고서 김밥 이음새가 바닥으로 가도록 두어야 김밥이 터지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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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에 물을 묻혀가며 썰어주는데요.

너무 흥건하게 묻히면 김밥이 눅눅해지겠죠?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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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기본적으로 칼이 잘 들어야 잘 썰립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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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엄마가 오셨었는데…

제가 김밥을 말고 써는걸 보시더니

넌 나랑 다르게 김밥도 자그만..하게 이쁘게 잘 싸네~하시네요.

앞에서 아빠는 이쁜것도 이쁜거지만…맛이 참 좋네~하시고요.

아주 어깨뽕이 하늘을 찌를뻔?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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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난 엄마 집김밥이 젤 맛나더라~~

맛있는 누룽지 향미쌀로 밥을 지어 만든 김밥인지라 더욱 맛있던날~

역시 기본 베이스가 맛있어야 제맛입니다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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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산뜻하게 김밥 말아 소풍은 못가겠고…

창가에 앉아서 먹어야하나~~ㅎㅎㅎ

​

↓↓↓↓↓누룽지 향미쌀은 여기↓↓↓↓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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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본 포스팅은 단풍미인 쇼핑물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작성되었습니다.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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