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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깨토란탕 끓이는 법 / 토란요리

날씨가 너무 춥죠?

겨울은 추운게 정상이긴 한데 올해는 유독 춥게 느껴지는것 같아요.

눈도 좀 자주 오는거 같구요. (근데 전남지방에 너무 가물데요… 눈이 되었던 비가 되었던 좀 내리긴 해야 겠습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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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운 날엔 밥 먹을때 따끈한 국물요리가 더더더 필요 해요.

그래서 오늘은 파근하고 쫀득하고 맛있는 토란을 넣고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보양식 같은

들깨토란탕을 끓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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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그릇 푸짐하게 먹고 나면 뭔가 힘이 나는것 같고 몸도 따뜻해지는 기분이에요.

맛있는 들깨토란탕 한번 꼭 드셔보세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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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란국을 주로 추석때 먹지만 토란이 제대로 맛있는 건 숙성 된 후 바로 지금 이라고 해요.

맛있을때 잘 챙겨 먹기로 해요.

재료: (4인분)

껍질 벗겨 썬 토란(2컵), 표고버섯(2개), 대파(1/2대), 멸치육수(900ml),

미나리 (썰어서 1줌), 다진 마늘(0.5큰술), 들깨가루(2/3컵),

멸치액젓(1큰술), 국간장(1.5큰술),

녹말물(녹말1큰술+물3큰술). 소금(적당량)

잔치국수 해먹겠다고 미리 북어대가리, 멸치, 다시마, 파뿌리, 무를 넣고 육수를 푹 내어 둔 것이 있어

그걸 사용 했습니다.

토란손질법은 지난 포스팅에서 알려 드렸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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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소개한 토란은 정읍단풍미인쇼핑몰에서 보내주신 흙사랑농장 흙토란 입니다.

아래 포스팅 확인 하시면 정보와 손질법도 보실 수 있습니다.

https://blog.naver.com/teaser1/222956335971

먹기 좋게 서로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 토란을 멸치육수에 넣고

다진 마늘 넣고

국간장 넣고

멸치액젓 넣고 끓입니다.

편으로 썬 표고버섯도 넣어 줘요.

육수가 팔팔 끓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한소끔 더…

다시 끓어 오르면 어슷 썬 대파를 넣고 끓여요.

녹말을 물에 잘 풀어서 팔팔 끓을 때 골고루 뿌려서 휘이 저어 주세요.

들깨토란탕은 좀 걸쭉 해야 더 맛있고

토란의 미끄덩한 느낌도 잡아 주거든요.

마지막으로 4-5cm 사이즈로 썬 미나리도 넣고 바로 불 끄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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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미나리는 제가 화분에서 키운거에요. 으쓱~)

토란 안좋아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는 참 맛있어서 좋아 해요.

이번 토란이 특히 쫀득하니 파근하니 맛있더라구요 ^^

허니랑 이상하게 너무 맛있다 하면서 먹었어요 ^^

전에는 허니가 토란을 안좋아 했는데 자꾸 먹더니 이젠 맛있다고 참 좋아 하는데

이번 토란을 유독 더 맛있었데요 ^^

토란에 들깨가루 넣어서 끓이면 더더 맛있답니다.

꼭 드셔보셔야 해요.

토란이 워낙 먹으면 든든해서 밥 조금 덜 먹어도 좋더라구요 ^^

뭔가 한그릇 먹고 나면 든든하고 보양식 먹은 기분 이에요.

겨울에 따끈한 들깨토란탕 한그릇 먹고 나면 든든 하네요.

맛있는 흙토란은 정읍단풍미인쇼핑몰에서 구입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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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danpoongmall.kr/product/%ea%b5%ad%ec%82%b0-2022%eb%85%84-%ed%99%a9%ed%86%a0%ed%96%87%ed%86%a0%eb%9e%80%ec%95%8c%ed%86%a0%eb%9e%80500g-1kg-3kg-5kg/

​https://www.danpoongmall.kr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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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이 포스팅은 정읍단풍미인쇼핑몰로 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았습니다.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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