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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콤달콤 무생채 만드는법 아삭한 무요리 무우생채 만들기 무생채 황금레시피

새콤달콤 무생채 만드는법

아삭한 무우생채 만들기

무생채 황금레시피 무요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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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무가 맛있어지는 계절이에요.

근데 아직 무값이 보통이 아니더라고요.

아님 제가 비싸게 산건가?ㅎㅎㅎㅎㅎ이젠 막 헷갈리기도 하네요.

무 한통도 막 크지도 않고…암튼 무 한통 사서 #무생채 아삭아삭하게 만들고

조금 남긴건 무요리로 무국 끓여야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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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삭한 #무우생채만들기 여러 방법이 있지만 결국은 거의 다 비슷하답니다.

오늘은 #새콤달콤무생채 스타일로~만들었답니다.

준비하세요~

무 600g( 절일때 설탕 1.5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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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무생채 양념-

소금 0.5T

고춧가루 1T

다진파 2T

다진마늘 1T

매실청 1T

통깨 듬뿍

1T=15ml

1ts=5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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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고춧가루 구매하셨나요?

김장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고춧가루 준비는 기본이지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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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엄마가 빻아주신 고춧가루도 있고~

이번에 단풍미인쇼핑몰에서 보내주신 대풍년 고추이야기 2022년 햇고춧가루를 만났어요.

이름이 대박이죠?? 대풍년 고추이야기.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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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% 국내산 건고추로

조합원들을 통한 계약재배와 정읍 농산물시장 고추도매시장 중매인으로부터

10여년간 질 좋은 건고추를 선별하여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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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춧가루를 구매할때 꼭 확인해야하는 3가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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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 받은 공장에서 생산했는가.

위생적인 공정을 거쳐서 생산되었는가.

품질 검사를 받은 안전한 상품인가.

우리네 밥상에 올라오는 요리에는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가지요.

그래서 더욱 정직한 고춧가루를 사용하셔야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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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땅

우리 햇볕

우리 바람이

빚어낸… 대풍년 고추이야기의 햇고춧가루에요.

지퍼백으로 되어있어서 보관하기에도 좋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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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고춧가루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어요~

그럼 일년 열두달 거뜬히 보관되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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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풍년 고추이야기의 고춧가루 색이 참 고와요~

김치용 고춧가루로 아주 굵지도 아주 곱지도 않은 평상시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고춧가루 입자입니다.

보통의 요리에는 물론이고 고추장 만들기에도 좋고요~

김치담글때는 당연히!!! 맛깔나게 매콤한 맛의 고춧가루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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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저는 무요리 무생채를 만들기로 했지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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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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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 600g 은 껍질을 벗겨 준비해줍니다.

역시 햇무라 그런가 무가 참 아삭하니 연하네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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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생체 황금레시피의 무는 초록부분을 사용하는게 좋아요.

수분감은 적고 단맛이 좋답니다.

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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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 채썰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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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생채 만들때는 무를 길이대로 잘라 채썰어 주는게 좋아요.

그래야 무생채에 물이 흥건하게 생기지 않고 더욱 아삭하답니다.

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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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우생채는 가지런히 채썰어 주는게 좋지요.

김장 할때 굵기정도의 무채굵기로 썰어줍니다.

​

가진런히 무채를 썰어 주어야 양념이 고르게 잘 들어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.

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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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생채 만들때 무를 설탕에 혹은 설탕, 소금, 식초에 절이기도 하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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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는 무를 설탕에만 절여서 아삭함을 더 살렸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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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썰은 무에 설탕 1.5큰술 넣어 조물조물 절여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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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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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가 절여지는동안 대파를 다져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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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파 다질때 이렇게 사선으로 칼집을 내어 다져보세요.

아주 고르게 잘 다져집니다.

약 30분간 절여주니 무에서 수분이 흥건히 나왔지요.

이 수분만 쭉~따라내 버리시고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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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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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무생채만드는법 갖은 양념 넣어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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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춧가루 1T, 소금 0.5T,다진마늘 1T,다진파 2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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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단맛을 매실청 1T로 더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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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실청이 들어가면 좀 더 산뜻한 맛의 무우생채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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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통깨는 다소 과하다~싶게 많~이 넣어주세요.

손의 열기를 이용해서 고춧가루 물을 들이며 조물조물 무쳐주세요.

식초를 넣어 새콤하게 만들어 드셔도 좋지만

지금은 무가 맛있을때잖아요~~

이럴때는 최소한의 양념으로 무쳐먹는게 좋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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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쳐서 바로 드시는것보다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드시는게 더 맛있고요.

무요리라고 하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게 무생채.

그리고 무우생채라고 하면 떠오르는게 비빔밥.

ㅎㅎㅎㅎ

아주 맛있게 매콤한 대풍년 고춧가루로 기본을 지켜 만든 무생채황금레시피랍니다.

각 가정에서 자주 만들어 드시는 무 반찬이다보니

각자의 황금레시피가 있을건데요~~

그냥 매번 맛있게 만들어 먹으면서 이게 황금레시피네~~하고 있네요.ㅎㅎ

그러려면 가장 중요한건 기본 양념이지요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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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대풍년 고추이야기 가는길

↓↓↓↓↓↓

​

<본 포스팅은 단풍미인 쇼핑몰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작성되었습니다.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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